PT가 끝나면 끊기던 회원 관계를, 비대면 관리 구독으로 이어갑니다. 트레이너와 센터의 새로운 매출 라인이 됩니다.


트레이너의 진짜 문제
중상급 트레이너도 재등록률은 50~60% 선. PT가 끝나는 순간 회원과의 접점도, 추가 매출도 함께 사라집니다.
* 재등록률(중상급 트레이너 50~60%)은 PT 회원관리 업계 자료 및 현장 인터뷰 기반 추정치입니다. 그래프는 개념 설명용 예시입니다.
솔루션 — Trainers 루프
OT·PT 땐 도구로 익숙해지고, 졸업 후엔 관리 구독으로 매출이 이어지고, 다시 PT가 필요할 때 돌아오게 — 끊기던 한 바퀴를 잇습니다.
제품 — 트레이너 웹 + 회원 앱




수익 · 요금제
회원 케어비는 월 ₩5만~10만 선에서 트레이너가 직접 정합니다. 운동 플랜 · 식단 · 습관 · 미니 PT를 더할수록 구독료도 함께 오릅니다.
회원 20명 · 케어비별 월 추가 매출 (예시)
* 수입 · 시급 · 추가 매출 수치는 모두 예시 · 가정이며 실제 성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. 구독료 ₩50,000 · 회원 20명 기준으로 환산했습니다.
상담 문의
Trainers가 트레이너와 센터의 새로운 매출 라인을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. 남겨 주시면 5분 내로 정리해 답변 드리겠습니다.